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JPEG, PNG, WebP 지원
💡 여러 파일 선택: Cmd(⌘) 키를 누른 채 파일을 클릭하세요
픽셀 단위로 정확한 크기 설정
이미지 왜곡 방지
압축률과 품질의 균형
정사각형 이미지의 경우 너비와 높이를 동일하게 설정하세요. 512x512는 아이콘용, 1024x1024는 썸네일용으로 적합합니다.
PNG는 투명도가 있는 이미지에, JPG는 사진에, WebP는 최신 브라우저용으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클릭하여 크기를 조정할 이미지를 업로드하세요.
원하는 너비와 높이를 입력하세요. 종횡비 유지를 체크하면 비율이 자동으로 유지됩니다.
출력 품질과 포맷을 선택하세요. 웹용은 80-90%, 인쇄용은 95% 이상을 권장합니다.
조정 버튼을 클릭하여 이미지 크기를 변경하세요. 실시간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정된 이미지를 다운로드하세요. 원본과 조정된 이미지의 크기와 파일 크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너비만 입력하면 높이는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종횡비 유지 옵션을 활용하세요.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면 이미지 품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적절한 크기로 조정하세요.
PNG는 투명도가 있는 이미지에, JPEG는 사진에 적합합니다. 용도에 맞는 포맷을 선택하세요.
이미지 크기를 바꾸려면 목표 너비와 높이(예: 512×512)를 px로 입력한 뒤 이미지를 올리면 바로 변환되고, 결과마다 '다운로드'를 누르면 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릴 수 있고 PNG·JPG·WebP로 저장할 수 있으며, 이미지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네. 너비와 높이를 입력하고 '비율 유지'를 끄면 정확히 그 크기로 바뀝니다. '비율 유지'를 켜면 원래 비율을 지키면서 그 크기 안에 맞춰집니다.
네, 원본보다 큰 크기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확대해도 없던 디테일이 생기지는 않아 흐릿해 보일 수 있습니다.
네. 여러 장을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으면 같은 설정으로 각각 변환되고, 따로 다운로드하거나 PDF로 묶을 수 있습니다.
아니요. 브라우저의 캔버스 기능으로 기기 안에서 처리되어 이미지가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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